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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에게 종영 소감을 묻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이라며 '보좌관'을 시에 빗대어 표현했다.

"한 편의 '시' 같이 기억에 남는 작품이에요. 책을 읽으면 한 구절에 꽂혀서 오래도록 잔상이 남고, 삶의 원동력과 힘이 될 때가 있잖아요. 그런 의미입니다."

윤혜원은 뜨거운 열정과 신뢰로 장태준을 보좌했다. 그래서 일까. 이엘리야는 윤혜원의 뚝심이 멋있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1090155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