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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주년을 맞은 MBC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위기를 맞았다.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였던 '아육대'는 1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작부터 성공이었다. 이후에도 1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선방했다.

이번에도 '아육대'는 MBC의 추석 효자 예능으로서 기대를 모았다. 10주년인 만큼 44개의 그룹, 231명의 아이돌이 참여했다. 편성도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간 하루 3시간 씩으로 파격적이었다. e스포츠 투구, 승마 등 신설된 종목도 눈길을 끌었고, 씨름도 3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우주소녀 은서와 아스트로 문빈 등이 활약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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