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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지혜(34)가 9월의 신부가 된다.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왕지혜가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연하의 일반인으로,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아 1년여 교제한 끝에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한, 왕지혜가 결혼식을 올리게 된 사실은 최근 왕지혜가 추석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나눠주면서 알려지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스몰웨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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