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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핑클이 재결합 콘서트 대신 작은 이벤트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현재 방송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그룹 해체 14년 만에 완전체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이들은 고민 끝에 팬미팅 형식으로 이벤트를 열기로 했다.

최근 1세대 아이돌 그룹이 잇따라 재결합해 활동을 재개하면서 핑클의 콘서트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특히 1998년 해체 이후 개별 활동 등으로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등 멤버들이 단 한 차례도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캠핑클럽’과 최근 내놓은 스페셜 앨범을 시작으로 콘서트를 여는 게 아니냐는 호기심을 드러냈다. 멤버들이 방송을 통해 콘서트에 대한 속마음을 내보여 관심은 더욱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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