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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희철은 미용실에서 염색을 마친 뒤 네일숍을 찾았다.

이를 보던 MC 서장훈은 "참고로 제가 네일숍을 좀 다닌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이런 반응이 나올 줄 알았다"며 "손 때문이 아니라 제가 키가 너무 크다 보니 가장 힘든 게 발톱을 깎는 거다. 허리가 안 좋아서 발톱을 정리할 때마다 너무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랬더니 주위에서 발톱을 깎아주고 케어까지 다 해준다고 하더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갔더니 '남자분들도 많이 온다'고 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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