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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봉 '나쁜 녀석들:더 무비' 주연
OCN 동명 수사물 5년 만에 영화화
범죄자들과 나쁜 놈 잡는 형사 반장
"'그알' 미제 사건 답답함 대신 풀었죠"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하면서 늘 안타까웠어요. 우리가 살면서 법의 심판으로 해결 못 하는 일이 너무 많잖아요. 작품 속에서 그런 사건들을 해결하며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11일 개봉한 ‘나쁜 녀석들:더 무비’(감독 손용호)에서 5년 만에 악질 형사 오구탁 역으로 돌아온 김상중(54)의 말이다. 이번 영화는 2014년 방영한 OCN 동명 수사물 시리즈의 극장판. 오구탁이 복역 중인 조폭 박웅철(마동석) 등 범죄자들과 ‘특수범죄수사과’를 조직, 흉악범들을 소탕한단 드라마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받아 개봉 사흘만에 135만 관객을 동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5080148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