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잠실 '프리크리스마스 축제'에서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알쏭달쏭 표정을 짓고 있네요!
얼굴 표정이 귀엽군요! 언제나 늘 풋풋하고 깜찍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