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가수 이효리가 필리핀 불법체류자라는 소문이 있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31걸프렌즈 특집편에 이효리, 안혜경, 메이비, 박시연은 30대 여성의 일과

사랑에 대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털어 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루머 때문에 속상했던 사건을 공개했는데 바로 필리핀 불법체류자라는 소문이 었다는 것입니다.





데뷔 초기 얼굴이 까무잡잡하고 머리도 까맣고 해서 지금보다 더 이국적인 모습이었다는 이효리는 그런 기사 뿐 아니라

파파라치 사진 등 속상한 일들을 털어 놓으며 황당했던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또 박시연도 촬영 중 사고 때문에 얼굴이 부었을 때 성형수술을 했다는 루머가 돌아 속상했다고 털어 놓았습니다.






박시연은 “당시 사고 때문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손에 마비가 오기도 했다”며 “무엇보다도 얼굴이 부어 8개월간 가라앉지 않앗다.

성형이면 8개월이나 부어있지는 않지 않느냐”고 말하며 루머 해명에 나섰습니다.






한편, 메이비는 “기자가 ‘어떤 가수에게 어떤 가사를 주고 싶냐’고 물었을 때 ‘빅마마는 노래를 잘해
 
’철사‘라는 당어도 소화할 것 같다’고 했더니

‘빅마마 철사도 소화시켜’라고 기사를 내 당혹스러웠다”며 당혹스러웠던 당시 심정을 털어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