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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창환이 쏭삭으로 지낸 6개월의 시간. 그는 힘들었던 만큼 행복했던 캐릭터 쏭삭과 아름답게 이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안창환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에서 태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출신 쏭삭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매일 '이화여대 ROTC'가 쓰여진 옷을 입고, 중국집 배달을 다니는 쏭삭은 구담구의 단발머리 깡패 장룡(음문석)으로부터 온갖 구박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가 무에타이 고수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장룡에게 복수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101600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