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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신동엽·소유진·김준현이 SBS 새 예능 MC로 나선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신동엽·소유진·김준현이 5월 10일 첫방송되는 SBS '격조식당' 3MC로 확정돼 이미 녹화를 끝냈다"고 밝혔다.

'격조식당'은 한국의 좋은 식재료를 찾고 연구하고 나아가 전세계적으로 알리기까지 하는 신개념 요리 프로그램이다. 피로감 가득한 '먹방' '쿡방'과는 또 다른 요리 예능이다. 음식보다는 재료의 본질에 대해 더 깊이있게 접근할 예정.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15125744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