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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초등학교 때 친구다"고 말했고 김수용은 "별로 친하지는 않아. 그냥 동창이다. 밖에서 만난 적도 별로 없다"고 설명했다.

김보성은 "수용이는 야구부, 난 태권도부였다. 서로 경계했다"고 회상했다.

김수용은 김보성의 학창시절에 대해 "초등학교 때 미소년에 공부도 잘하는 착한 어린이었다. 사고도 안 치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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