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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50)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출국 금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양 전 대표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양 전 대표를 상습도박 혐의로 입건하면서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원정도박 의혹을 받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의 경우, 성매매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지난 3월부터 이미 출국이 금지된 상황으로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19082006030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