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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가 사기 캐릭터들이 난무하는 4라운드 무대를 예고했다.

21일 방송될 JTBC '슈퍼밴드' 11회에서는 결선 직전 마지막 라운드인 4라운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 세상 텐션이 아닌' 놀라운 무대가 예고됐다. 모든 참가자들과 프로듀서들을 주체할 수 없는 '흥 폭발'로 몰아넣은 '사기 캐릭터'들과, 이들이 뭉친 '충격 조합'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예고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10회 마지막 무대였던 '김형우 팀'이 받은 최고 점수 '98점'을 뛰어넘는 점수가 과연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프로듀서 이수현의 "제가 지금까지 드린 점수 중 가장 큰 점수를 드리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공개된 점수를 보고 모두가 웅성거리는 장면이 공개돼 '역대급 점수'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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