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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OSEN 취재 결과 박성웅과 라미란, 진영은 최근 JTBC ‘아는 형님’ 녹화를 마쳤다. 이로써 박성웅은 지난 해 4월 이후 약 1년 8개월만에 ‘아는 형님’에 재출연을 하게 됐으며, 라미란은 이번이 첫 출연이다. 진영은 B1A4 멤버들과 함께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박성웅과 라미란, 진영이 ‘아는 형님’에서 의기투합하게 된 이유는 오는 1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내 안의 그놈’ 홍보를 하기 위한 것. 하지만 이들 모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정도로 남다른 예능감을 장착한 배우들이기 때문에 이번 ‘아는 형님’에서 보여줄 막강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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