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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녀 대열에 들어선 가수 겸 배우 이정현(40)이 하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결혼식 당일, 하객으로 온 일부 스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이정현이 직접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이 모아졌다. ‘인맥왕’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인기 스타들의 모습을 대거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정현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당일 신부 대기실을 찾아준 하객들과 남긴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이정현은 “결혼식 사회봐준 (박)경림언니 너무 고맙다”며 “언니의 순발력과 재치는 정말 최고였다. 사랑하는 언니”라고 적었다. 이정현과 데뷔 시기가 비슷한 방송인 박경림이 그녀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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