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새로운 가족으로 낙서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 김수미, 정유미를 맞이하고 김구라, 정형돈까지 가세한 다양한 콘텐츠로 금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국민 욕쟁이 할머니 김수미가 국내 최초 '독설 ASMR'으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폭소케 했고, 방송 중 리얼한 눕방을 선보이며 예측불허한 행동으로 빅재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김구라는 성 의학 박사 강동우와 방송인 장영란과 함께 실생활에 와 닿는 진짜 '성교육'을 선보이며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동시에 전달했다.

이에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최고 시청률은 6.8%(닐슨 수도권)까지 치솟아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든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2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