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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기는 ‘아란치니’에 대해 말을 꺼냈다. 그러자 박나래는 “어른 밥이 맛있어야 한다. 우리 주꾸미 데쳐서 초장 찍어먹었다”며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초장이 어디서 났어? 만들었어?”라고 물어봤다. 박나래는 “만들었다”며 “오랜만에 어른 맛을 봤다. 아무래도 어른 밥이 따로 있어야 될 것 같다”고 건의했다.

요리를 담당하고 있는 이서진은 “그거는 할 수가 없어. 시간이 안돼”라며 “그런 거 생각하지마. 나를 봐. 아무거나 먹고 그냥 끝내잖아”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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