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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물 ‘미드소마’(수입 찬란, 배급 팝엔터테인먼트)의 확장판이 10월 국내 개봉한다. 감독판은 본편보다 30분이 추가되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면들이 전격 공개될 전망이다.

‘미드소마’는 90년에 한 번, 9일 동안 이어지는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공포영화이다. 연출을 맡은 아리 애스터 감독은 공포영화의 모든 공식을 넘어선 목가적이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밤보다 더 무서운 대낮 공포와 완벽한 프로덕션을 선보여 전작 ‘유전’(2018)과는 또 다른 전례 없는 공포 걸작의 탄생을 알렸다. 국내에서는 지난 7월 개봉한 이후 언론과 평단 및 관객들에게 줄곧 ‘한 마디로 제대로 미친 영화’라는 역대급 반응으로 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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