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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은 로희가 5살이 되면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이 크다고 말했다. 이날 화면에 등장한 로희는 클수록 엄마를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 전문가는 유진에게 “충격 받으실 수도 있다”며 로희에 대한 검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로희가) 문제를 틀릴까 봐 불안해하는 게 많다. 그래서 포기하거나 분노한다”고 말했다. 이후 솔루션까지 제시하는 모습이 이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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