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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훈은 유기견 '양희'를 반려견으로 맞이해 화제를 모았다. 성훈은 "사실 양희도 입양을 생각하고 키운 것은 아냐. 임시보호처가 필요해 맡았던 것. 같이 있다보니 자꾸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아이가 하는 짓이 너무 예쁘다."고 입양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사람은 좋아했지만 이렇게 활발하지는 않았다. 요즘 성격이 변하고 있는 거 같다."고 양희의 근황을 전하기도. 성훈은 "양희가 있다고 없던 행복이 생기는 건 아냐. 양희가 없었으면 외로울 시간이 편안한 시간이 됐다."고 양희로 인해 달라진 점을 밝혔다.

성훈은 이상형도 공개했다. 보기도 이어졌다. 섹시, 귀여움, 마음이 예쁜 여자 중 성훈은 '마음이 예쁜 여자'를 골랐다. 성훈은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을 선호. 성품이 훌륭한 분이 제 옆에 있어줄 것 같다. 저는 장난기가 많고 옆에 있는 사람을 괴롭히는 편. 마음이 예쁘신 분이 딱 맞는다."고 답했다. 박나래에 대해선 "피가 섞인 형제일 수 있어"라고 딱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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