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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피, 땀, 눈물을 담은 리얼한 오피스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가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2일 KBS2 ‘회사 가기 싫어’(극본 박소영 강원영, 연출 조나은 서주완, 제작 몬스터유니온)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지난해 파일럿 6부작으로 시작한 ‘회사 가기 싫어’는 회사 가기 싫은 사람들의 아주 사소하고도 위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

미국드라마 ‘더 오피스(The Office)’와 같이 시즌제를 꿈꾸는 ‘회사 가기 싫어’는 한다스 직원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았다. 비정규직, 워라밸, 사내 연애 등 직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리얼하고 공감 있게 펼쳐내며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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