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목요일의 남자들'이다.

매주 목요일 MBC '무한도전' 녹화를 진행했던 김태호 PD가 신규 예능을 위해 매주 목요일 녹화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김태호 PD, 유재석, 조세호 등 신규 예능 첫 번째 녹화에 참여했던 멤버들이 두 번째 녹화에 나선다.

오늘(27일) 김태호 PD의 신규 예능 그 두 번째 녹화가 진행된다. 지난 20일 공식적으로 TV 플랫폼 예능을 목표로 첫 녹화를 진행했던 터.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30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