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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극장가에 ‘핵사이다’를 시원하게 터뜨린 영화 '걸캅스'가 개봉 3주차 누적 관객수 153만명을 동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걸캅스'는 개봉 3주차인 5/26(일) 60,548명이 관람, 누적 관객수 1,538,188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인 150만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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