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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발언에 논란이 일자 SNS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휘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삭(제)했습니다~ 이제 풍자든 장난이든 사진이나 공연 영상만 올릴게요~ 자주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일종의 사과글이다.

해당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앞서 휘성이 적은 글이 네티즌들의 불쾌감을 유발했기 때문. 그는 가수 웰(WELL)의 공연 연습 영상을 올리며 "빳다(야구 배트를 이르는 속어) 몇 대 치면 이거보다 잘 부르겠지"라고 적었다. 웰은 휘성의 독립 레이블 리얼슬로우컴퍼니의 첫 여성 아티스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70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