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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마성의 기쁨' 출연료 미지급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한 매체는 송하윤과 이주연이 지난 10월 종영된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으로부터 아직도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대개 드라마 출연료가 출연 전 계약금과 촬영 도중, 드라마 방송 종료 시점 등 세 차례에 나눠 지급되는 것이 관례다.

하지만 송하윤과 이주연 등 몇몇 출연진들은 한차례도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드라마가 촬영되는 세 달 동안 출연료를 통해 헤어, 메이크업, 의상, 차량 등의 비용을 해결하지만, 고스란히 해당 비용들은 소속사에서 부담하게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28160115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