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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마블' 타이틀롤을 맡은 할리우드 스타 브리 라슨이 한국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한 시점은 4월로 점쳐지고 있다.

해외 배우들의 방한과 관련해 많은 일정 관리를 해왔던 한 국내 관계자는 3월20일 브리 라슨이 영화 '캡틴 마블'에 이어 선보이는 영화 '어벤져스:엔드 게임'의 국내 개봉 시점에 맞춰 "4월 중 한국 방문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캡틴 마블'의 한국 흥행에 대해 "브리 라슨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나 감사함을 표시하고자 하는 본인 의지가 강해 내한 성사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012153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