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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이 주진모를 비롯해 연예인, 유명 셰프 등의 스마트폰 해킹 및 협박 피해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인 가운데 유명 셰프 겸 방송인 최현석도 연예가를 뒤흔든 휴대전화 해킹 추가 피해자 중 한 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동시에 사문서 위조 사건 연루설에도 휩싸여 논란이 되고 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월17일 "최현석이 전 소속사인 플레이팅 컴퍼니 재무이사 B씨 등이 주도한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최현석이 사생활 유포를 빌미로 해커들에게 협박 당해 위조된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현재 B씨 등을 사문서 위조 혐의로 조사하고 있으며, 최현석은 사인만 했을 뿐이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7105452793?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