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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넘은 특별한 우정 관계를 만들었던 세종과 장영실. 실제 ‘안여 사건’(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장영실’을 곤장 80대형에 처하게 한 ‘세종’과 이후 모든 기록에서 사라져버린 ‘장영실’ 사이엔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있을까.

영화 ‘천문’은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쉬리’ 이후 20년간 한 작품에서 만난 최민식과 한석규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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