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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에 이어 유명셰프 최현석이 개인 휴대전화기를 해킹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복수의 연예계 및 경찰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현석이 해커로부터 개인 휴대전화기 클라우드가 복제되는 방식의 불법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금전을 요구하는 협박까지 당했다.

최현석이 협박에 응하지 않자 해커들은 최현석의 휴대전화기에서 빼낸 문자메시지 등을 유출해 해외 사이트에 유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709540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