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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중학교 때 처음 춤을 접했다. 공부를 못했다. 누나와 남동생은 1등 했다. 공부는 노력해도 안 되고 춤은 노력 안 해도 혼자 올라오는 그런 느낌이었다. 집중이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어 양준일은 “내가 1집, 2집하고 사람들이 ‘연예인, 가수 아무나 하냐. 네가 무슨 가수를 해’ 그랬을 때 난 그랬다. 누가 치킨집 열었다가 닫을 수 있다. 나도 음반 내고 망할 수 있는 권리가 있지 않나. 음악은 하나의 패션(passion)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을 내가 해보고 싶었다”고 남다른 가치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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