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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연습실을 찾았다. '정차르트' 정경천이 유재석을 반겼고, 유재석은 "잠바 사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정경천은 "누가 협찬했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는 "어제 광고 회사에서 두 군데서 전화가 왔다"며 "아 나 미치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정경천은 "문제가 뭐냐면 (박현우 이건우와) 셋이 같이 나가기로 했다니까 둘은 빼겠다는 거다"라며 웃음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혼자 하셔야죠"라며 응원했다. 앞서 정경천은 박현우 이건우가 자신을 빼고 광고를 찍었다고 말하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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