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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젊은 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채 각자의 삶을 살아오던 두 남녀가 40대가 되어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감성 멜로물이다.

제목인 '화양연화'는 인생에서 꽃과 같이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의미한다. 극중에서 남녀주인공에게 순수했던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청춘시절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면, 세월의 흐름 속에 어느덧 많은 것이 변해버린 '어른'이 되어 다시 찾아온 사랑의 감정은 생의 '두 번째 화양연화'라고 할수 있다. 영화팬들이라면 중화권 스타 양조위와 장만옥이 주연하고 왕가위 감독이 연출했던 동명의 영화 제목으로도 친숙할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504132700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