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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그것을 알려 드림'의 진용진 유튜버가 첫 번째 자기로 출연한 가운데, 진용진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엊그제 승리 작가에게 공통질문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난 98년도로 가고 싶다. 가전 브랜드 주식을 사라고 말하고 싶다. 그때 샀으면 지금 몇백 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용진은 "내 기준에 무서운 사람"이라는 공통 질문에 "덩치 큰 형들, 남자들이 무서웠는데 지금은 댓글, 사람들의 비난이 무섭다"라고 토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30062419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