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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이 각자의 캠을 들고 수플레 케이크 카페으로 향했다. 삼일만에 주어지는 첫 휴식 시간 미녀들이 카페에 둘러 앉아 수다를 시작했다. 다이아나는 더운 이집트의 날씨 때문에 저녁 5시가 되어야 일을 시작한다고 했다.

오후 두시까지는 잠을 잔다는 말에 나탈리아가 깜짝 놀라면서 일을 안해도 되냐고 물었다. 모델일은 한달에 5-6번 하지만 매주 가서 치수를 재야 한다는 다이아나. 정해진 사이즈에 몸을 맞추지 않으면 옷과 위약금을 물어내야 한다는 조항 때문에 그녀는 늘 혹독한 다이어트 속에서 살아왔다.

다이아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모델은 너무 힘든 직업이야"라고 인상을 썼다. 나탈리아는 17살에 모델 아파트에 살면서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던 걸 기억하면서 다시는 돌아아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TV로 오게 됐다는 나탈리아는 TV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면 된다고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0213327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