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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해투에 출연한 아유미는 '한국을 버렸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아유미는 "전주 이씨, 본명도 이아유미"라며 자신이 토종한국인임을 자처했는데. 과거 화제가 된 삭발 사진에 대해서도 삭발을 감행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유미는 과거 슈가 활동 당시, 라이벌 그룹이었던 밀크를 견제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슈가의 귀여움 담당이었던 아유미는 양갈래 머리를 한 박희본에게 위기의식을 느껴 당시 "내가 저 언니를 죽여야(?)겠구나" 생각했다며 아유미다운 엉뚱한 경쟁의식을 드러내 MC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1133355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