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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개 직후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시즌 2로 돌아온다. 주지훈부터 김은희 작가까지 이들이 대형 '떡밥'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최근 '킹덤' 시즌 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온 국민의 노력에 부응하기 위한 것. 이 자리에는 배우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김상호, 김성규, 전석호, 김혜준, 김성훈 감독, 박인제 감독, 김은희 작가가 참석했다.

'킹덤' 시즌 2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주지훈 분)의 피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특히 시즌 1의 성공을 이끌었던 김성훈 감독과 '모비딕', '특별시민'을 연출한 박인제 감독이 협업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시즌1에서 빠른 전개와 시즌 2를 암시하는 떡밥들로 전 세계 190개국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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