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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커플 매니저는 "예전에는 흡연과 음주 여부를 묻는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많이 물어본다"고 전했다. 더불어 "흡연을 하는 사람이 더 비호감이라고 한다. 냄새 때문에 스킨십을 못 하겠다고 그런다"고 밝혔다.

신동엽과 김상중은 방청객으로 온 커플에게 흡연이 연애에 악영향을 주는지 물었다. 이에 한 여성은 "냄새가 심하게 나긴 한다. 스킨십을 하러 다가올 때 냄새가 나서 하기 싫어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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