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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울산에 도착한 현주엽은 점심으로 소고기를 선택했다. 각종 소고기 부위부터 언양 불고기까지 현주엽의 블랙홀 입은 쉴 틈이 없었다.

이에 현주엽 팀은 점심으로만 94만5천 원을 지출해 지켜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현주엽이 앉은 테이블은 현주엽 포함 단 3인이서 22인 분을 해치우는 기적(?)을 보였다.

그러나 현주엽은 "30인분 예상했는데 입이 짧은 분이 있었다"며 "셋이 30인분 가능했을텐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못 먹었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해 웃음을 끌어냈다.

낚시 후 박병우 선수네 음식점으로 간 현주엽은 고래 고기부터 시작해 각종 회를 흡입하기 시작했다. 남들은 비린내가 난다는 고래 고기까지 "진짜 맛있다"고 감탄하며 입으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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