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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가 은지원의 50년 노예 계약서를 공개했다.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과 나영석 PD는 5월 8일 채널 십오야에서 유튜브 생중계된 ‘삼시네세끼 LIVE 설명회’에 출연했다. ‘삼시네세끼’는 ‘마포 멋쟁’이 후속 프로그램으로, 데뷔 23주년을 맞은 젝스키스가 삼시세끼를 해 먹는 과정을 담는다.

나영석PD는 ‘1박2일’ 촬영 당시, 2008년 작성한 계약서를 공개했다. 계약서에는 “본인(은지원)은 사후 50년까지 출연료는 제사상으로 하고(1년에 2회) 장례 및 각종 사후 이벤트(심령사진)로 출연을 하는 초상권 및 모든 저작권을 KBS ‘1박2일’ 제작진의 3대손까지 이어갈 것을 약속한다”고 쓰여 있었다. 해당 계약서에는 은지원을 비롯한 젝스키스 멤버들의 사인이 담겨 있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9000455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