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8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김경화는 외출 전 두 딸에게 공부를 하고 있으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고등학교 교사는 "엄마가 가장 궁금한 시간이지"라고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렸고, 김경화는 "나는 진짜 서진이 때문에 집에 CCTV를 달까 생각도"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고등학교 교사는 "절대 하면 안 된다! 절대 하면 안 된다!"고 말렸고, 김경화는 "정말 그 생각을 문득문득 한다"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17/00033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