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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주인공도 동물들이 꿰차는 시대건만, 영화를 사람만 보란 법은 없는 법. 그리하여 ‘숨어 보는 명작, 숨보명’ 코너에 초대된 펭수는 최근 지하 소품실에서 숨어 봤다는 최애 작품을 출비 시청자들을 위해 공개했다.

유창한 우리말과 남극 펭귄어까지 구사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뿜뿜 드러낸 펭수. 자칭 인터뷰 선물 맛집으로 유명한 ‘숨보명’ 제작진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펭수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는데,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펭수의 감동 리액션이 이번 주 시청자를 찾아간다. ‘숨보명’의 역사는 펭수의 출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돌만큼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펭수와의 인터뷰를 기대해주시라.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09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