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장민호는 “한 달에 바쁘면 70~80개 정도 되더라. 아침에 라디오를 미리 녹화를 하고 청주, 천안 등을 다닌다”라며 “급하게 올라갈 때는 고속열차를 타고 광명에서 내린다. 그곳에 다른 매니저가 대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알려지지 않은 축제가 정말 많다. 수많은 행사를 하기 때문에 지역이 헷갈릴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민호는 팬들에게 세 끼 도시락 선물 등을 매일 받고 프러포즈까지 받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5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