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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대폭 새로워진 신규 예능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KBS는 올 하반기 ‘으라차차 만수로’, ‘썸바이벌 1+1’,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까지 3개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론칭을 앞두고 있다.

KBS 이재우 예능센터장은 “올 하반기 축구부터, 로맨스, 돌봄까지 신선하고 다양한 소재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시청자분들께 건강한 웃음과 깊은 공감을 줄 수 있는 고품격 예능프로그램들이 될 것”이라며 신규 라인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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