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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극본 백정철 연출 김용수) 편성 윤곽이 나왔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달리는 조사관’은 7월 17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 연출 성용일) 후속으로 편성돼 오는 9월 시청자를 찾는다.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조사관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수사권도, 기소권도 없는 인권위 조사관의 시각에서 인권을 침해당한 이들의 삶을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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