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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 모두 마음은 있었지만 각자의 다른 사정과 상황으로 뜻을 모으기가 쉽지 않았다.
2018년 5월 제주도, 핑클 20주년을 맞아 네 명의 멤버가 모여 저녁을 먹던 날 <캠핑클럽>이 시작됐다.

바쁜 활동 탓에 주변을 둘러볼 여유와 배려가 부족했던 스무 살, 그때 갖지 못한 여유와 보지못한 아름다움을 누리며 지난날의 회포를 풀어본다.
그 시절 ‘밴’을 타고 전국을 누비며 공연했던 것처럼 2019년 여름에는 조금 색다른 ‘밴’이 그녀들을 기다리고 있다.

<캠핑클럽>의 마지막은 정해져 있지 않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여행하는 동안 그녀들의 16년 거리감을 줄여 보고 여행 마지막 날, 네 명이 다시 한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논의하고 결정한다.
힐링캠프, 무한도전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핑클’ 완전체가 궁금하지 않은가? 이번 여름에는 핑클 노래가 곳곳에서 들리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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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정 5월 말, 7박 8일간

“우리가 다시 한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
스무살때 갖지 못했던 여유를 부리며 네 명의 마음을 맞추고 뜻을 모아본다.
조금 색다른 밴을 타고 이곳 저곳으로 떠나는 캠.핑클.럽!


어제 경주 촬영 직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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