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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탈출2' 11회에서는 살인감옥에 감금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피오, 김종민&유병재, 신동&김동현이 각각 다른 방에 감금됐다. 멤버들은 의자에 온몸이 결박되었고, 곧 누군가 망치를 끌고 나타났다. 남자는 김동현의 몸을 수색하고 안대를 벗겼다. 이어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꺼내 사진을 찍었고, 김동현은 비명을 질렀다. 김동현은 인터뷰에서 "귀신인 줄 알았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남자는 멤버들의 안대를 푼 후 사라졌고, 신동은 김동현 쪽으로 의자를 옮겨서 테이프를 제거했다. 두 사람이 알려준 방법으로 모두 의자에서 탈출했지만, 철문이 가로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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