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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에 접어든 차예련은 달달한 신혼생활도 공개했다. 그녀는 “남편은 내게 가장 큰 힘이 돼주는 존재”라며 “큰 울타리가 생긴 기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애주가인 남편에게 소주의 맛을 배웠다”며 “스트레스가 쌓일 땐 남편과 소주를 나눠 마시며 대화한다”고 소소하게 보내는 일상을 설명했다.

또 차예련은 “딸은 아빠를 쏙 빼닮은 ‘주상욱 베이비”라며 “엄마가 된 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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