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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KBS' 밖에 몰라요. 전국노래자랑 밖에 안 봐."

이른바 드라마 명가로 꼽혔던 지상파 3사 KBS, MBC, SBS가 스타들을 줄세우고 방송가를 호령하던 시절은 지났다.

2011년 종합편성채널 4사가 개국하고 2017년부터 고퀄리티의 드라마, 예능 제작에 집중하면서 브라운관의 시청률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전국노래자랑'만이 전부인 줄 알았던 중장년층도 안방 1열에서 JTBC 'SKY캐슬'을 봤고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본방사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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