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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 PD가 SBS 퇴사한 후 첫 작품으로 '편의점 샛별이'(가제)의 연출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이 PD는 SBS에서 '열혈사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시점에 프리랜서 PD로 나섰다. '열혈사제'는 22%(닐슨코리아 집계·전국 기준)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고 종영했다. 최근 들어 지상파 드라마가, 그것도 일일극이나 주말극처럼 가족드라마가 아닌 장르물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꽤 드문 일이다. 이 PD의 커리어는 최전성기를 찍고 있는 상황이다.

'열혈사제' 뿐만 아니라 전작들도 만만치 않다. '귓속말' '펀치'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을 받은 작품을 연이어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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