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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카페에서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틱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해 마이데일리와 만났다. 그는 극중 에덴고시원 302호에 거주하는 서늘하고 묘한 남자, 유기혁을 연기했다. 멀끔한 외향과 다르게 어딘가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공포를 선사하는 인물이다.

웹툰 속 사건의 중심인물인 '왕눈이'로 추측됐던 유기혁(이현욱)은 서문조(이동욱)에게 죽음을 맞이하며 2회 만에 퇴장해 충격을 안겼다. 가상의 인물로 설정됐던 서문조가 진짜 '왕눈이'였던 것. 이현욱이 연기하는 유기혁 캐릭터에 매력을 느낀 시청자들은 "유기혁 살려내라"라며 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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